미디어 사이트의 발전 방향 – The New LA TIMES

사용자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이번 개편을 마무리했다는 LA TIMES의 새로운 웹사이트 보셨나요?

뉴스를 빠르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심을 한 흔적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the new latimes

1. 다양한 사용자의 디바이스에 맞춘 반응형 웹사이트
2. 좌측 사이드에 고정으로 섹션 노출
3. 일반 콘텐츠 보기 화면과 비주얼 이미지 콘텐츠 보기 화면 제공
4. 관련 콘텐츠 노출
5. 일주일에 99센트 유료화 정책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미디어 회사라면 발전하는 기술을 잘 활용해서 효과적으로 콘텐츠를 전달하는 방법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A TIMES는 그 방법을 오랫동안 고민하고 잘 실현한 사례인 것 같습니다.

the new l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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