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유료서비스 뮤지션, 사용자 두 마리 토끼 잡을까?

유튜브는 2013년 광고 없이 뮤직비디오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유튜브 유료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유료 회원제 서비스를 발표하고 일부 뮤지션과 음반사들은 유튜브와 새롭게 저작권 계약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이 과정에서 뮤지션들과 음반사의 반발이 있나 봅니다. 그런데 유료 서비스가 나오면 사용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지금도 유튜브 영상은 광고를 차단하고 영상을 즐기는 사용자들이 많으니까요. 구글이 그런 걸 모르는 회사가 아닐텐데… 과연 (유료) 사용자와 뮤지션들과의 저작권 이슈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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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는 Adele의 뮤직 비디오
▲ 유튜브에서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는 Adele의 뮤직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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