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가 전하는 두 소녀의 뭉클한 우정

미국과 뉴질랜드에 사는 두 소녀는 한쪽 팔이 없는 장애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같은 장애를 가진 딸을 둔 그녀의 어머니들은 우연하게 스카이프를 이용해 정보를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는 곧 두 소녀에게 이어졌습니다.

화상통화를 통해 머리를 묶는 방법, 매니큐어를 잘 바르는 방법 등 서로가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나누며 우정을 쌓아간 것이죠.

8년 동안 온라인에서 우정을 쌓아온 두 소녀가 드디어 만나게 되는 순간까지의 이야기,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Clip 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