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통합 서체 본고딕(Source Han Sans) 탄생!

SourceHanSans

옛날부터 한국, 중국, 일본은 서로의 문화를 주고받으면서 각각 고유의 문화를 만들어오며

서로 닮은듯 다른 언어를 사용해왔습니다.

그렇기에 폰트를 사용함에서도 각 나라의 언어에 맞는 폰트를 깔아야 했는데요.

Adobe(어도비)와 Google(구글), 그리고 한중일 삼국의 유명 글꼴제작사가 힘을 모아

새로운 오픈 소스 한·중·일 통합 서체 모음인 본고딕(Source Han Sans)이 탄생되었습니다.

7가지 굵기로 제공되는 본고딕은 하나의 서체를 통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 및 중국어 간체를 모두 지원하는데요,

지금까지 각 나라의 디자인 작업을 위해 그 나라에 맞는 폰트를 찾아 헤맸다면

이제부터는 본고딕 하나만 있으면 문제없겠죠?

 

>>본고딕(Source Han Sans) 소개: 오픈 소스 한중일 통합 서체

>>본고딕(Source Han Sans) 다운로드